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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어진 이유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작성자 연애연구소 다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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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29



이별을 이야기하는 상대에게 매달리고 오셨다구요?

빌어도 보고, 울어도 보고, 화도 내 봤지만 상대가 영 생각을 바꿀 기미가 보이지 않나요?


그런 상황에 이 글을 읽게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지금이라도 재회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실 때거든요.


재회를 시도하던 내 모습을 돌아보았을 때,


혹시 내 감정에 휩쓸리진 않았는지요?

특히 상대가 믿어주지 않는 것들에 대해 설득하려 하진 않았나요?











재회 장면에서 늘 염두 해 두셔야 할 사실이 있어요.


이별 상황에서는 상대가 보고싶어 하는 모습,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화가 난 상대에게서 들어야 할 말을 들어야 화가 가라앉는 것처럼요.


그렇기에 재회에는 내가 이끌어가야 할 ‘방향성’이 있습니다.


이 방향성을 모르고서 재회를 시도하게 되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힘들어집니다.

특히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통제력을 잃게 되면 더욱 어려워지죠.









방향성이란 이별의 핵심적인 이유와도 같습니다.

이 이유가 있는 이상 상대는 연애를 지속할 자신이 당연히 없겠죠.


의외로 재회를 시도할 때 흔히들 놓치시는 부분들이 이 핵심적인 이유인데요.

안타까운건 상대가 이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지 않을 때가 많다는 겁니다.


질릴만큼 다퉈보고 서로 지쳐서 헤어지거나

대화 해 보지도 못하고 이별하는 분들,

심지어 이별 상황인건지 모르시는 분들도 있죠.


모두가 각자 다른 이유로 헤어지고 오셨음에도 대부분의 내담자분들이 헤어진 이유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시곤 해요.

충분히 대화를 하고 헤어지신 분들도 오히려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별이 너무나 갑작스럽게 느껴져서 원하는만큼 대화를 하고 온 경우에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게 이런 이유죠.


이별을 말하는 상대는 이미 납득 될 만큼 설명할 여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와 이걸 설명해서 뭐해’


‘여태 이야기해도 모르던걸’


‘헤어지는 마당에 굳이..’


‘그냥 서로가 다른거라고 하자’


조율하려는 생각보다도 체념에 가깝죠.

그래서 더욱 정확한 이유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언제부터 포기하기 시작한걸까요?

이 핵심을 모르시는 분들이 곧잘 상대에게 감정호소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은 아직 있다는데 이별하려는 상대가 이해가 안된다며 재회만을 원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혹은, 이별할 수 밖에 없는 어쩌지도 못 할 상황을 말하며 성급하게 마무리짓는 상황도 있죠.


‘마음이 식은건 아니지만 내가 연애를 할 상황이 아니야’


‘해결 해보려했는데 더 이상은 힘들어’


이런 이야기만 반복하는 상대와는 그 어떤 대화도 지속하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분석을 통해 이별의 핵심적인 이유를 찾으시곤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소하곤 하시죠.











때론 걱정도 합니다.

지금껏 이별의 원인을 모른채 재회 시도를 해서 사이가 많이 멀어지신 분들이 특히 그렇죠. 


내가 알고 있던 이별의 이유에 따라 당연히 재회 시도의 방향성도 제각각입니다.


상대가 말해준 부분만, 표면적인 이유에만 매달려 호소하고 있다면,

상대가 들어주는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면,


이별의 핵심적인 이유를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상대가 미처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내가 파악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말이죠.












재회의 성공은 명확한 진단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상담 전의 진단 단계에서부터


"이 상황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 이별의 이유가 명료하게 보인다" 


고 말씀하세요.


그 이유를 명확히 바라보기 시작한다면 절반은 온겁니다.



시작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다짐에서는 방향을 잡을 수 있게 진단부터 도와드려요.

이별 상황과 재회 시도에 대한 핵심, 전문가의 진단을 참고해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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